차라리 우울하고 가지 않겠다고 매일 말하고 싶어
이것은 살인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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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차라리 우울하고 가지 않겠다고 매일 말하고 싶어 2021.09.24
- 전 남자 친구 2021.09.24
차라리 우울하고 가지 않겠다고 매일 말하고 싶어
2021. 9. 24. 09:04
전 남자 친구
2021. 9. 24. 09:04
전 남자 친구
아까 만났던 그 여자가 내 앞에서 미친년이라고 욕했어
나는 조카가 없는지 궁금하다
아직 지현이 만난 사람인데 머리를 흔든다고 뒤에서 꾸짖는 건 조카다.